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
브라질에서는 격리된 주민들이 다같이 찬양을 부르고 있습니다.
찬양은 “Because he lives, I can face tomorrow” 란 곡입니다.
마주보고 있는 아파트 건물들이 마치 거대한 스피커가 된 것 같네요. 정말 감동적입니다ㅠㅠ

전세계가 고통당하는 이 때에 예수 그리스도가 희망이 되면 좋겠습니다.